n8n으로 AI Agent PoC를 만드는 이유: Enterprise AX에서 중요한 건 Deterministic Workflow다

Peter가 n8n 기반 AI Agent PoC에서 Agentic Reasoning과 Deterministic Workflow의 경계를 설계하는 대표 이미지

AI Agent가 모든 단계를 판단하게 해야 할까? n8n 기반 PoC 경험을 바탕으로 Agentic Reasoning과 Deterministic Workflow의 경계를 나누고, 이를 Step Functions·Lambda·애플리케이션 백엔드 같은 Enterprise Production 구조의 Blueprint로 연결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Codex CLI를 API처럼 연결해 AI PoC를 빠르게 만든 이유: Agent Runtime과 Feedback Latency

Codex CLI를 공통 Agent Runtime으로 연결해 AI PoC의 Feedback Latency를 줄이는 실행 구조

AI PoC의 병목은 코드 생성 속도가 아니라 현업의 아이디어가 실제 동작으로 돌아오는 시간이었다. Codex CLI를 API 뒤의 Agent Runtime으로 연결하고 Web, n8n, Salesforce에서 공통 실행 기반을 재사용하게 된 과정을 정리한다.

AI 도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기술보다 신뢰였다: AX 현장에서 배운 ‘조용한 저항’

AI 도입과 현업의 신뢰 문제를 논의하는 기업 회의실과 조용한 저항을 표현한 장면

AI 프로젝트에서 명시적인 반대보다 더 어려웠던 것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조용한 저항’이었다. 현업의 두려움과 암묵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빠른 PoC가 신뢰 형성의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를 실제 AX 프로젝트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Salesforce Email-to-Case AI 자동 분류 ③ 분류 정확도는 운영에서 만들어진다

Salesforce Email-to-Case의 운영 데이터를 관찰하고 오탐 패턴을 검증해 개선안을 만든 뒤 관리자가 승인한 로직만 Production에 반영하는 AI Closed Loop

지난 두 글에서는 하나의 작은 요구사항을 계속 따라가봤다. 처음 고객이 원했던 것은 Salesforce Email-to-Case로 생성되는 Case의 Level 1과 Level 2 Category를 AI가 자동으로 판단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글에서는 무엇을 AI에게 맡길 것인지 고민했다. 두 번째 글에서는 AI가 고객의 문의 의미를 판단하더라도 실제 Case의 Category, 담당 조직, 업무 이력 같은 상태 변화까지 바로 맡길 필요는 없다고 … 더 읽기

Salesforce Email-to-Case AI 자동 분류 ② 같은 이메일 Thread에서 문의가 바뀌면 어떻게 할까

Salesforce Email-to-Case에서 같은 이메일 Thread의 문의 변화에 AI가 Category 변경을 제안하고 사람이 확인한 뒤 시스템이 상태를 전환하는 흐름

지난 글에서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단순하게 유지했다. 최초 이메일이 Salesforce Email-to-Case를 통해 Case로 생성되면 AI가 내용을 읽고 Level 1과 Level 2 Category를 판단한다. Category가 정해진 이후의 Assignment는 이미 존재하는 Salesforce의 규칙에 맡긴다. 여기까지만 보면 꽤 깔끔하다. 그런데 실제 상담 업무를 생각하기 시작하면 문제는 최초 분류 이후부터 생긴다. 처음에는 Billing 문의였던 고객이 같은 이메일 Thread에서 이렇게 … 더 읽기